코스트코서 먹는것중 처음보는 어떠한 물건을 집어오는건 상당히 부담된다 단위가 크기 때문이다 잘못해서 입맛에 안맞는걸 사오면 많은 양을 참고 먹거나 버려야한다 그래서 궁금한것들이 있어도 집어오지 못한게 많다 그중에 하나가 감자칩인 커클랜드 시그니춰 핑크솔트 감자칩 요놈인데 (매장 가격은 사진의 가격보다 쌌다 사진은 코스트코 온라인몰것 ) 두꺼운 감자칩임을 알수 있는데 이런 두꺼운건 양념에 쩔어져 맛있지만 언제부턴가 물려서 못먹고있는 오리온의 스윙칩 의 맛만 떠올라서 이것말고 안전한 농심 포테이토칩을 사먹었었다 봉지크기는 비슷한데 가격은 농심이 훨씬 싸기 때문이었는데 이번에 유심히 보다보니 그람당 가격이 농심이 더 비싼걸 알게되었고 그간 너무 궁금했기에 집어왔다 907 그람으로 무겁다 많이 들었는데 먹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