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 여행할 때 벳부에서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가마도지옥 かまど地獄 (가마도 지고 쿠)를 다녀왔는데요 후쿠오카 벳부 여행에 다녀 올 당시 전 여름 햇빛이 뜨거울 때 다녀와서 벳부 도시가 너무 뜨겁더라고요 마을 여기저기에서 온천 연기가 올라오는데 여름은 추천을 하지 않습니다. 죽겠어요..
겨울에 추울 때나 눈이 쌓였을 때 벳부를 찾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벳부 지옥순례 가마도 지옥이 있는 벳부 하면 제일 먼저 떠 올리는 곳인데요 사람이 접근할 수 없을 정도로 온도가 높은 분기, 열탕들이 분출되는 토지가 있어 사람들이 이곳을 지옥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실제로 과거에는 에도 막부의 기독교도 처형 장소로도 쓰이기도 했다고... 지금은 아래 7개의 지옥온천을 순회하는 관광여행이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