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속촌 귀굴 스토리 배경 온갖 악행을 거듭하며 자신의 목적을 위해 사람을 죽이는 일은 눈 깜짝하는 일 보다 쉽게 여겼던 중전 윤씨.. 무당 이화의 예언에 따라 중전 윤씨는 처참한 몰골로 죽음을 맞았다.
모든 것이 끝난 시점, 조선 8도에 계속되는 기근으로 양반까지 구휼해달라고 하니... 먹을 것이 부족한 일반 백성들은 떠돌다 지치기 시작한다.
이 또한 이화의 저주가 아닐까... 사람들 사이에 흉흉한 소문만이 맴돌고 이화가 살아있다는 두렴움에 임금은 진상을 조사하고자 몇차례 걸쳐 조사관을 파견했지만 유일하게 돌아온 생존가의 몰골이 처참했다.
"이화가 살아 있다면 이 나라에 더욱 큰일이 닥칠 것이다. 내 아끼는 너를 조사관으로 보내니 이화의 생존여부만 조하하여 고하거라" 이화의 매흉굿으로 근처에는 혼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