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목 :처남의 인생을 책임지라는 와이프... 이혼해도 되겠죠?
결혼 7년차 삼둥이키우며 카페 3개 운영하는 36살 남자입니다. 와이프는 동갑이고 단체 주문을 자주하는 회사 직원이었는데 휴가로 갔던 제주도에서 우연히 만난 후 사귀게 되었고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당시에도 처가댁의 술 사랑때문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장인은 술 못마시고 안마시는 저에게 이런놈이 술버릇 개차반이다 술먹으면 여자 때린다며 억지로 술을 먹이려 했고 제가 거부할때마다 본인이 한잔씩 마시다가 만취해서는 저에게 주먹을 팔을 부러뜨렸습니다.
이후에도 걸핏하면 내 딸 울리면 저번처럼 또 팔 부러뜨린다 라며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했었고 결국 저희 삼둥이들 태어난지 230일 되던 저희가 결혼 3년차일때,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내어 처가댁.....
원문 링크 : 처남 인생을 책임지라는 와이프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