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시에서는 필리핀인 가사도우미 제도를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저출생에 대책으로 제안했다고 한다.
맞벌이 부부가 육아 도우미를 구하려면 약 400만 원이 든다고 한다. 외국인을 고용하면 200만 원 넘게 주어야 한다.
실효성이 크지 않다는 것이다. 고용노동부는 가사근로자의 명칭을 '가사관리사'로 사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가사근로자는 성별 연령 국적 등과는 무관하게 가정 내에서 이루어지는 청소, 세탁, 주방일과 가족구성원 보호/양육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근로자를 말한다고 정의했다. 가사근로자라는 명칭은 가사근로자 인터뷰와 대국민선호도조사를 1만여 명에게 물어서 결정했다고 한다.
"서로 잘 하는 것을 하자" 1인가구가 늘면서 혼자 살지만, 집안일을 대신해 주기를 의뢰하는 고객이 많다고 한다. 혼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