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장관 원희룡)는 폭스바겐그룹코리아(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 비엠더블유코리아(주)에서 수입, 판매한 총 83개차종 102,254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에서 리콜대상여부와 구체적인 제작결함 확인해보세요 폭스바겐그룹코리아 Tigan 2.0 TDI 등 27개 차종 74,809대는 트렁크에 탑재된 안전삼각대의 반사 성능이 안전기준에 미달되는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하였고, 추후 시정률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폭스바겐은 2월 10일부터, 람보르기니는 2월 17일 부터 폭스바겐그룹코리아(주)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
원문 링크 : 폭스바겐, 벤츠, 포드 등 자발적 시정조치(리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