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과 열정사이는 1999년 출판된 쓰지 히토나리와 에쿠니 가오리의 연애 소설이자 이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되어 2001년 일본 국내에서 개봉되었고 우리나라는 2003년에 개봉되었다. 냉정과 열정사이의 원작인 소설은 월간지에 에쿠니 가오리가 이야기를 쓰고, 다음 간행때 쓰지 히토나리가 이어 쓰는, 교대 연재 방식으로 연재되었고, 같은 사건을 에쿠니는 아오이의 시선으로, 쓰지는 준세이의 시선으로 그렸다.
영화의 시작은 두사람이 함께 그림을 그리면서 10년후에 연인들의 성지인 피렌체 두오모성당에서 함께하자는 약속을 하며 시작하죠. 둘의 첫 만남은 레코드가게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의 앨범이 10엔이라는 사실에 분노하는 그녀를 본후 카운터에 아오이가 올려놓은 10엔을 챙기고 그녀가 가는방향을 하염없이 쳐다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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