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사한 마음에 작성하는 허벅지 지방흡입 후기입니다 ^^ 저는 학창시절 때 부터 하체비만이었구여 특히 승마살 때문에 스키니 같은 애들은 그냥 포기하고 살았어요 나이는 곧 30대가 되어갑니다. 상체는 마르고, 통통해 보이지는 않는데 문제는 하체 !!!
특히, 승마살 ㅠㅠ 운동하면 찌는 다리 뭘 입어도 하체가 두꺼워 보이는 다리 다이어트하면 상체가 더 말라서 하체가 더 커보이는 다리.. 승마살이 갑툭튀한 허벅지 소유자였습니다.
하체 비만인 분들은 아실거예요~ 옷은 최대한 펑퍼짐한 걸로 다가... 입어도 날씬하게 펑퍼짐한 치마나 바지를 입고 다녔어요 그래서 허벅지 지방흡입을 하게 되었어요 허벅지 지방흡입하고 얼마 안된 후의 후기글입니다만...
아직 붓기가 남아있는 상태인데 벌써 날씬진게 .....
원문 링크 : [스토리] 청담명작의원에서의 허벅지 지방흡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