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옆 4700가구 대단지가 온다…북아현3구역 건축심의 넘었다 서울 강북권 알짜 정비사업지로 꼽히는 북아현뉴타운의 마지막 퍼즐인 북아현3구역이 건축심의를 통과했습니다. 북아현3구역은 2008년 처음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뒤 사업이 난항을 겪었지만, 2023년 건축심의를 통과하며 재개발 사업에 속도가 붙었습니다.
북아현3구역은 대지 27만2481에 4770여 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북아현3구역은 일반분양 물량이 상대적으로 많아 사업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북아현3구역 조합은 올해 내 사업시행변경인가, 조합원 분양신청까지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168883?sid=101 기준금리 ‘동결’.....
원문 링크 : 2023/07/13 (목) 부동산 뉴스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