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가 심한 요즘, 가을 감성을 살리면서 멋 부림 하기 좋은 아이템이 있으니 바로바로 바로 스카프겠죠! 얼마 전에 소개했던 에르메스 트윌리가 반짝이고 화려한 느낌이라면 이번에 소개하는 토템 스카프는 모던함의 정석이죠 그중 대표는 수지님이 착용해서 유명해진 산레모와 조금 더 큰 사이즈의 베네치아입니다.
선적인 요소가 강조돼서 스카프가 주는 원숙함보다는 세련미가 돋보이는데요 그래서 이십 대부터 노년층을 아우르는 느낌입니다 나이 들어 보여서 스카프를 꺼려하는 젊은이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 같아요 누가 해도 세련미 뿜 뿜, 시간이 지나도 세련될 스카프죠 티셔츠에만 둘러도 간지 나고요 트렌치에 브라운은 그윽하고 멋쁨이 흘러넘칩니다. 니트에 매치하니 따뜻해 보이면서도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룩이 한층 돋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