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것보다 잊히는게 슬프다, 기억을 곱씹다." 2020년 11월 4일 기차 시간이 남아 김밥 먹으러 들렸다. 제천 여행 하면 늘 들려 먹는 제천남부신협 맞은편 대로변에 있는 김밥전문점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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