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하면 여러분은 무엇이 떠오르십니까? 아마 대다수 사람들의 대답이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가장 먼저 초록색 괴물, 그리고 무자비한 파워, 가장 힘이 센 사나이. 마블 코믹스의 영화에서 주인공이 헐크로 변신만 하면 이성적으로 판단이 전혀 불가능한 상태에 이른다.
도저히 막지 못할 파워와 강한 내구성, 엄청난 스피드에 운동 능력 등 다양한 에너지를 앞세워 적들을 처치한다. KBL에도 이러한 사나이가 있다.
특징만 이런 것이 아니다.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유심히 그를 바라보면 외모도 은근히 헐크의 배우인 마크 러팔로와 비슷한 면이 있다.
바로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외국 선수 게이지 프림이다. 프림은 이제 막 갓 대학을 졸업하고 KBL에 입성한 선수다.
당연히 프로 리그 경험이 전무하다. 그럼에도 프.....
원문 링크 : 한국에 상륙한 '헐크' 게이지 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