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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캐롯 이종현과 전주 KCC 박재현, 김진용의 2:1 트레이드, 서울 삼성 전형준과 SK 김승원 맞트레이드

 고양 캐롯 이종현과 전주 KCC 박재현, 김진용의 2:1 트레이드, 서울 삼성 전형준과 SK 김승원 맞트레이드

지난 1일, 서울 SK와 창원 LG와의 경기를 끝으로 4라운드가 종료됐다. 그리고 2월 2일 기준으로 KBL 2022-2023시즌 SKT 에이닷 프로 농구가 5라운드에 들어섰다.

KBL은 4라운드 종료 일을 트레이드 마감 시한으로 규정하고 있다. KBL의 수많은 팬들은 명승부만큼이나 시즌 도중 벌어지는 빅 트레이드에 관심을 가진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이번 시즌에는 이렇다 할 빅딜이 성사되지 않았다. 전력이 평준화되어 모든 팀이 아직 플레이오프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일까.

딱 2건의 트레이드가 2월 1일 팬들의 곁으로 다가왔다. 우선 올 시즌 첫 번째 트레이드는 고양 캐롯과 전주 KCC 간의 2:1 트레이드다.

고양 캐롯은 전주 KCC로 빅맨 이종현을 넘겼고, 반대급부로 가드 박재현과 빅맨 유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