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트리 베리 에센스 선블럭 SPF50+ PA++++은 3중 기능성 유기자차로 자외선 차단과 피부 보습을 동시에 갖춘 선크림이다. UVB와 UVA를 모두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피부에 수분감 있는 에센스 로션 질감으로 빠르게 흡수되는 점이 특징이다. 50ml 튜브형 2개가 포함된 세트 구성이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가족 단위로도 활용하기 좋다. 정상가는 4만 원대였으나 온라인에서 1만4천 원대에서 1만8천 원대에 상시 구매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성비를 돋보이게 한다.
가장 큰 특징으로 9가지 슈퍼베리 복합 추출물이 함유되어 항산화 에너지를 공급하고 피부 활력을 더해 준다는 점이 꼽힌다. 아사이베리와 블랙베리 등이 자외선으로 지친 피부의 노화 방지를 돕는다고 소개된다. 백탁 현상이 거의 없어 투명하게 흡수되며 수분 크림 같은 발림성으로 피부가 번들거림 없이 편안하게 유지된다. 또한 메이크업과의 밀착력을 높여 베이스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향상시키고 은은한 플로럴과 우디향의 잔향이 남는다고 평가된다.
구매 시 고려할 점으로는 모든 피부 타입에 완벽하지 않으며, 수분감이 많아 극지성 피부에는 다소 번들거릴 수 있고 유기자차 특성상 예민한 눈가에 약간의 눈시림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인위적인 톤업 효과는 없으니 이 점도 참고해야 한다. 외출 전 20~30분 정도 충분한 양을 도포하고 야외 활동 시 2~3시간마다 재도포하는 것이 피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고 안내된다. 건성 및 복합성 피부에 특히 추천되며 2개 세트 구성은 합리적인 선택으로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