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작가의 글로벌 퍼블리싱 파트너 테마여행신문(조명화 편집장, 필명 삐급여행)이 지금까지 막연히 책쓰기를 꿈꾸던 예비 여행작가를 위한 강좌를 개설했다. ‘주말 여행작가’란 신조어는 5일간은 본업에 충실하되, 주말은 여행작가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콘텐츠 창작자(Contents Creator)라고 설명했다.
주말마다 국내 여행을 즐기고, 연간 두세번 해외여행을 즐기는 노마드족이 늘어 나면서 어지간한 여행가이드북보다 알찬 여행콘텐츠가 블로그 등을 통해 공유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여행가들의 사진과 여행기는 외장하드에 잠들어 있는 것이 현실.
테마여행신문 여행기자단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연재 종료된 후 전자출판을 통해 데뷔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여행신문-전자출판 시스템을 갖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