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곳을 다 돌아다닙니다. 아이를 잘 잡아주세요" 미칠노릇이다.
재워놓고 공부방에 들어가서 공부 및 업무를 하고 있으면 그새를 못 참고 일어나서 방으로 쫓아 들어온다. 그러면 어쩔수 없으니 이제 방에서 데리고 있는데 누나 책상 아래로 자꾸만 기어들어간다.
그래놓고 못나와서 낑낑.. 다시 꺼내주면 또 들어갔다가 낑낑..
그러다 책상다리를 잡고 버티기를 하곤 하는데 손에 힘이 빠지면서 책상다리에 이마찍기.. 이마고 턱이고 성한곳이 없다. 8개월로 진입되고 있는 아기들은 정말이지 주의를 매우 요함..!!!
"아무것도 모른채 잡고 서기만 합니다" 보통 7~8개월의 아기들의 성장속도로 보았을때 잡고 서고 버티는등의 행동을 많이한다. 그런데 손바닥 전체에 힘을 주어 버티는게 아니라 손가락으로만 힘을 주어 버틴다......
원문 링크 : 육아:) 멧또리 D+252 성장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