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힘을 다해 딱밤을 때려 버리고 싶은 사람들이 모이는 이곳은 칼바람리 나락군이다. 오늘은 과연 어떤 모험이 시작될까?
오늘의 주인공은 마음은 페라리인데, 성능은 모닝인 누누이다. 사실 이번판은 카트라이더 변기 차 수준이지만, 변기 차라고 하기에는 자존심이 허락치 않았다.
그렇기에 오늘은 모닝 누누이다. 굿모닝~ (장난하나?
싸늘하다) 오늘은 누구를 노려볼까? 칼바람에서 누누는 적들에게 들어가, 나와있는 한 명을 잡아먹고 빠지는 역할이다.
또한 궁극기로 게임 판도를 바꿀 수도 있는 녀석이다. 짜증이 남을 표현해보는 누누이다.
아씨 무슨 자꾸 벽이야. 베인까지 있었다.
진짜 더러운 녀석들. 아..
신드라까지 있다. 뭔가 시작한 지 별로 되지도 않았는데, 짜증이 급격하게 올라온다.
트런들과 신드라가 스킬이.....
원문 링크 : 칼바람군 나락리 누누 여행기 vs 트런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