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두 번의 저녁 식사 회의를 마치고 잔뜩 성이 난 잭터를 사령부로 모신 후 전사한 부하의 유품을 챙겨 나왔다.
부하의 집은 시장 끄트머리에 있었다. 한때 젓갈을 팔았다던 낡은 집은 딸에 이어 아들까지 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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