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찐여행자입니다. 어제에 이어 암스테르담 여행기 2일차의 첫번째이야기 입니다.
네덜란드하면 파트라슈와 네로가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바로 플란더스의 개의 배경에 풍차가 많이 나와서 그런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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