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해, 어느 달 <목소리>라는 주제로 연극배우 박정자, '옛 시인의 노래'를 부른 가수 한경애, 그리고 어릴 적 친구였던 삐삐의 성우 주희, 멀더와 스컬리의 성우 이규화와 서혜정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또 한.....
들리다, 듣게 한다, 그러나 듣는다 / DJ 배철수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아래에 원문링크를 통해 들리다, 듣게 한다, 그러나 듣는다 / DJ 배철수 글에 대한 상세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