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던 큰아이가 뒤척거리며 칭얼대고 있는 소리가 들립니다. ‘또?’
라는 생각에 불을 켜 보았습니다. 역시나 이불을 걷어찬 큰아이는 내복바지 양쪽을 무릎 위까지 끌어올린 채 긁적대고 있습니다.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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