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작은아이가 아빠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 많은 애를 썼습니다. 물론 큰아이는 앞으로 나서지만 않았을 뿐 숨어서 동생의 재롱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줬습니다.
편지와 그림, 그리고 정성스럽게 자.....
여섯살 작은딸이 가르쳐준 노래, 정진철의 '손톱깎기'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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