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이 조조에게 말하다 1』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심리학이 조조에게 말하다 2』(리드리드 출판, 2022. 12. 12)도 역시 흥미로웠습니다. 온갖 지략과 병법,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삼국지 이야기는 명불허전이죠.
‘난세의 간웅’ 조조와 그의 주변인들은 어떤 심리로 그런 언행을 했을까요. 오늘날 우리의 인간관계에도 적용할 수 있는 『심리학이 조조에게 말하다 2』리뷰입니다.
심리학이 조조에게 말하다 2 도서 리뷰 ‘조조가 천하를 평정하는 것이 하늘의 뜻’이라는 소문이 돌았기에 조조는 자신이 세상의 중심(조명효과, spotlight effect)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잘못을 시인한 적이 없었지요.
그러나 완성에서 장수의 숙모 추씨를 희롱한 사건은 잘못했다고 시인했습니다.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