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 드라마 커튼콜 15회가 26일 오후 9시 50분에 방영되었습니다. 진심으로 타인에게 다가가는 유재헌의 친화력이 빛을 발하는 내용이 인상적이었네요.
커튼콜 시청률은 15회 기준 전국 5.3%(닐슨 코리아 집계)를 기록했습니다. 혼수상태였던 자금순이 깨어난 커튼콜 15회 줄거리 재방송 시간 최종회 예고입니다.
커튼콜 15회 줄거리 자금순은 알고 있었다 유재헌은 가짜 리문성을 연기하는 댓가로 받은 금액을 모두 연극 ‘커튼콜’을 무대에 올리는데 사용합니다. 재헌은 낙원 호텔로 박세연을 찾아가 할머니와 누나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연극이 있다며 초대합니다.
세연도 보고 싶다고 말하죠. 배동제는 재헌이 세연을 만나는 게 달갑지 않아서 가짜가 왜 자꾸 드나드냐고 비아냥거립니다.
재헌은 자신이 연극배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