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장사 마돈나’를 감독한 이해영님의 신작 ‘유령’을 보고 왔습니다. 롯데시네마 원주무실, 어제(31일) 11시 40분 상영인데 영화관에 달랑 저 혼자 관람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자율 입장 시간이라 티켓 검사도 없었고요. 시작 시간에 맞춰 직원이 문을 닫고 공간이 밀폐되자 살짝 무서움이 엄습했습니다.
유령이 무서운 게 아니라 사람이 무서웠습니다... 영화 유령 후기 솔직한 감상평입니다.
영화 유령 후기 솔직한 감상평 유령은 1월 18일 개봉해서 2월 1일 현재 누적 관객수 542,000명을 기록 중입니다. 관람객의 후기가 그다지 좋지 않기에 별 기대는 없었습니다.
다만 소품과 배경이 아름답다는데 그것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었지요. 역시나 아름다웠습니다.
미장센에 고심한 흔적이 역력했.....
원문 링크 : 영화 유령 후기 솔직한 감상평 폼생폼사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