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 드라마 두뇌공조 9회가 6일 오후 9시 50분에 방영되었습니다. 나르시시스트 기질의 천재 뇌과학자 신하루와 인정 많아 오지랖 넓은 형사 금명세의 좌충우돌 수사 드라마 두뇌공조 9회 줄거리 선행성기억상실증 메멘토입니다.
두뇌공조 9회 줄거리 선행성기억상실증 메멘토 아들 둘을 둔 중년 여인이 등산로에서 살해됐습니다. 유력한 용의자는 그녀의 큰 아들 김준영. 112에 직접 신고한 김준영은 자신이 살해했다고 자백합니다.
그러나 뭔가 이상합니다. 김준영은 대략 30분 간격으로 기억이 리셋되며 30분 동안 자신이 한 일을 기억하지 못하지요.
김준영의 뇌 스캔 결과 뇌에 피가 고여 있고 그로 인해 ‘선행성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선행성기억상실증이란 ‘새로운 기억을 만들어 낼 수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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