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주말드라마 일타 스캔들 11회가 18일(토) 9시 10분에 방영되었습니다. 지난 회차에서 무례한 유튜버 핵인싸맨의 라이브방송에서 남해이가 남행선이 엄마가 아니라 미혼의 이모라는 사실을 밝혔지요.
그 이후의 이야기 ‘일타 스캔들 11회 줄거리 꽃을 든 남자 최치열, 쇠구슬 범인은?’입니다.
일타 스캔들 11회 줄거리 남해이가 남행선은 미혼이므로 최치열과 스캔들이 아니라 로맨스라고 정의하는 것을 본 행선은 곧바로 해이가 있는 곳으로 오토바이를 달립니다. 최치열은 국가대표 반찬가게로 차를 몰지요.
남해이와 만난 남행선. 행선은 중학생 때 사실이 알려져 왕따 당했는데 왜 구태여 밝혔냐고 하지만 해이는 너무 늦게 밝혀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이모도 치열 쌤 좋아하고 치열쌤도 이모 좋아한다고, 치열 쌤 잡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