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 9시 50분에 방영되는 드라마 커튼콜 시청률은 5회 기준 전국 4.7%(수도권 4.2%, 닐슨코리아)를 기록했습니다. 정실장과 유재헌은 윈윈하는 거래라 해도 나머지 인물들에게도 과연 득일까요?
커튼콜 5회 줄거리 재방송 시간입니다. 커튼콜 5회 줄거리 유재헌과 배동제 라이벌 전개 박세연은 북에서 온 사촌 동생 (유재헌이 연기하는) 리문성에게 점점 누나로서의 정이 생깁니다.
처음에는 할머니 자금순이 리문성에게 주식을 물려 줄 경우 자신에게 우호적인 지분을 확보한다는 계산이 있었습니다. 박세연은 정성철 실장에게 리문성이 서울에서 정착하도록 낙원 호텔에 일자리를 마련하겠다고 합니다.
정성철 : 곧 떠날 사람이야. 너무 믿지도 의지하지도 마음을 주지도 마.
박세연 : (...?) 문성이에 대해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