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웃님의 책리뷰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을 읽으며 동백꽃 필 무렵의 동백이 대사가 생각났다. “이게 다 엄마 때문이야...
그니까 나를 왜 버려? 엄마가 애를 일곱 살 때부터 기죽어 살게 만드니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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