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tvN 12부작 월화 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최종회가 방송되었습니다. 종영을 알리는 화면 마지막에 ‘고 황선환님을 기억합니다’라는 추모글이 떴습니다.
지난 3월31일 촬영팀이 탄 버스가 경기도 문산 방향 자유로를 달리던 중 주유 후 갑작스럽게 진입하는 덤프트럭과 충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연출부 막내 황선환(25세) 스태프가 소천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근무 중 사망 산재처리가 잘 되고 방송사 스태프들의 근무 환경 개선도 이뤄지길 소망합니다.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최종회 줄거리입니다.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최종회 줄거리 임순만의 최후 조선 정신과 의사 11회 줄거리 마지막 장면은 복면 쓴 살수가 쏜 화살이 날아가고 유세풍과 임순만이 놀라는 표정이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