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과 화요일 KBS2 오후 9시 50분에 방영되는 드라마 커튼콜 시청률은 4회 기준 전국 6.0%(수도권 5.5%, 닐슨 코리아)를 기록했습니다. 박세준과 박세규는 갑자기 나타난 할머니 자금순의 손자이자 자신들의 사촌인 리문성이 진짜 혈육인지 의문을 품습니다.
유전자 검사를 제안하는데 검사 결과 친족이라네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커튼콜 4회 줄거리입니다. 커튼콜 4회 줄거리 배동제 vs 리문성 배동제는 박세연이 처음 보는 남자와 다정하게 있는 것이 못마땅했지만 북한에서 온 사촌동생임을 알고 마음을 놓습니다.
유재헌 : (북한 억양) 근데 왜 반말합니까? 배동제 : 더 친한 느낌이잖아.
유재헌 : 북에서는 처음 보는 사람한테 반말하는 사람과는 상대안합니다. 가자, 누나.
유재헌은 박세연의 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