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의 아이히만’(저자 한나 아렌트)에는 유대인 학살의 주범 중 한 명인 아이히만에 대해 ‘아이히만은 선천적인 악인이 아니라 그저 생각함에 무능력했던 평범한 사람이었을 뿐이었다.’라는 구절이 나오고 ‘악의 평범성’이란 말은 유명해졌죠. ‘악의 평범성’과 살짝 다르지만 선한 인상을 한 인물이 끔찍한 악행을 저지를 때 놀람은 배가 됩니다.
빅마우스에서 선한 인상의 교도관 간수철이 교도소장이 되어 자행하는 폭력이 놀라웠던 빅마우스 11회 줄거리 12회 예고 재방송 편성표입니다. 빅마우스 시청률은 전국 기준 11.4%(이하 닐슨코리아 집계), 분당 최고 시청률 13.7%를 기록했습니다.
빅마우스 11회 줄거리 해도 너무한 간수철! 자신이 빅마우스라고 거짓 자백한 교도소장 박윤갑은 범죄인이 되어 구천교도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