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살던 시절이 있었다. 사방팔방 세상을 바라보면 내가 사는 수준이 바닥이기에 희망이 전혀 없었다.
하지만 높은 곳 주님을 바라보면 위로와 희망을 주셨다.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을 향해.....
코드가 너무 다른 부부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아래에 원문링크를 통해 코드가 너무 다른 부부 글에 대한 상세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