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토요일, 정말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다. 남편은 친구도 못 만나고 외식도 못하는 내가 안쓰러웠나보다 친구들과 실컷 놀고 저녁까지 먹고 들어오라고 했다.
암환자들은 병 자체에 대한 스트레스로 예민.....
수다는 힐링이다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아래에 원문링크를 통해 수다는 힐링이다 글에 대한 상세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