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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냉이는 사랑을 싣고

 강냉이는 사랑을 싣고

이제 익숙해질 때도 한참 지났건만 주방 일은 버겁다. 이웃님들 요리 포스팅을 보면 무척 먹음직스러워서 오늘은 저걸 만들어 먹어야지 결정하는데 막상 끼니가 닥치면 늘 하던 걸 하게 된다.

황태콩나물찜,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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