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동이맘이에요.
오늘은 작은 꼬맹이 공개수업하는 날인데 가지 않았어요. "엄마, 절대 오지마.
몰래 오지도 마" 이런 말에 엄마는 내적 갈등을 많이 겪게 되지요. 작은 꼬맹이의 신신당부에 어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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