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다나시티(DANACITI) 호텔 호텔 내부 커피숍 '다비 카페' 안녕하세요. 호기입니다!
점심으로 노니 보쌈을 먹은 후 당연히 식후 땡으로 카페를 가야겠죠?! 다나시티 호텔 내부 카페 샵 '다비 카페'를 가게 되었어요.
저희가 숙박하고 있는 '그랜드 투란 다낭'의 편의시설 중 카페가 없기 때문에 이곳으로 온 거 같네요. 마사지 - 오행산 - 대국 식당 - 다나시티 호텔까지 같은 곳만 3번 뱅뱅 돌았어요..
시간 낭비 ㅠㅠ 로비 오른쪽으로 가시면, 그랜드 피아노와 휴식공간이 있어요. 넓은 로비에 가구들이 한쪽으로 옹기종기 모여있어서 깔끔하더라고요.
다비 카페 로비에서 오른쪽으로 쭉 들어가면 나오는 카페. 카페 메뉴판이 벽면에 크게 걸려 있고, 음료 그림도 그려져 있더라고요.
선반에는 여러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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