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생가 칼국수 안녕하세요. 호기입니다!
웨이팅 필수 맛집. 종로 황생가 칼국수에 가보았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웨이팅을 하고 계셨습니다. 저희는 조금 이른 저녁을 먹기 위해 갔는데도 한 20-25분 정도 웨이팅했습니다.
오후 4시 43분에 입장~ 1층 입구 앞에는 손수 만두를 빚고 계셨습니다. 시킬 때 먹어보아야겠습니다. 1층에 자리가 없어 저희는 2층에 앉았습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한다는 점은 조금 싫었지만,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칼국수, 콩국수, 수육, 보쌈, 만두 등 다양한 종류가 있었습니다.
여기는 칼국수와 만두가 많았다고 해서 그 2개를 시켰습니다. 봄이나 가을에 창문을 열고 먹으면 분위기 좋을 거 같은 느낌입니다.
종로에 있는 건물답게 한복저고리 액자가 있습니다. 시킨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