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못 안녕하세요. 호기입니다!
대구 산책하기 좋은 둘레길 성당못에 왔습니다. 이른 아침이어서 운동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83 타워도 잘 보이는 곳이기도 합니다.
삶에 대한 한편의 시를 발견하였습니다. 지치고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빛을 볼 수 있다는 의미인 삶의 시였습니다.
이런 한편의 시들이 감동도 주는 산책코스입니다. 위치는 대구 달서구 성당 동으로 버스에서 내리면 바로 보입니다.
여름에는 연꽃도 볼 수 있는듯합니다. 연꽃잎들이 군데군데 있었습니다.
성당못은 저수지이지만, 강에 있는 것처럼 가운데에 섬들이 있습니다. 이런 저수지는 처음입니다!
산책로에서 사진도 찍어보았습니다. 성당못의 하이라이트 장소입니다.
이런 웅장한 다리가 있습니다. 특히, 다리를 걸널수 있지만, 안쪽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