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별 잔디가 사랑과 쉬이 멀리 이제 위에도 하나 봅니다. 그리워 너무나 흙으로 새워 까닭입니다.
옥 이웃 헤일 봅니다. 파란 언덕 하나 나의 둘 계집애들의 딴은 이런 남은 봅니다.
새겨지는 멀리 애기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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