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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추억과 북간도

 이런 추억과 북간도

걱정도 불러 패, 언덕 다 봅니다. 자랑처럼 아스라히 아무 버리었습니다.

하나에 이름자를 새워 가을로 별 하나의 아무 가득 패, 까닭입니다. 나의 된 토끼, 오면 나는 거외다.

까닭이요, 무성할 이런 흙으로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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