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딩이니까... 죽기전에는 풀콧을 해봐야 한다는 나의 생각으로 우리 쵸파,쿠마의 털을 기르기 시작했다.
아이그룸이 최고라는 소리는 하도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 ㅎㄷㄷ한 가격과 쓰고있던 샴푸가 아직 남아있다는 핑계로 미루었었는데.... 드뎌 지름!!
기왕 살꺼면 말통으로 가야지!! 엄마는 손이 크다 얘들아~ 쵸파만 있을때는 1주일에 1번 멍빨데이였지만 , 쿠마가 오고난뒤 2주에 1번 멍빨데이로 바뀌었다.
어머나~~~ 이 찰랑함 무엇? 이 부드러움 무엇?
쿠마야~ 이렇게 찰랑해도 되는거니? 사진으로는 설명할수 없는 찰랑함이었다.
왜 사람들이 아이그룸~아이그룸~하는지 알게 되었다.뽀송함과 찰랑거림이 다른 느낌적인 느낌 ! 쵸쿠야~ 엄빠 팔이 너무 아프지만 , 아이그룸 쓰면서 조금만더 노력해서 멋진 풀콧이 되어보.....
원문 링크 : 아이그룸 디탱글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