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들의 남부 여행서, 그린 북 1960년 백인 토니 발레롱가는 다혈질성격으로 말보다는 주먹이 먼저 나오는 남자이면서 돈이 필요하자, 천재 피아니스트 흑인 돈 셜리 박사의 운전기사 면접을 받게 되면서 그들의 남부로의 피아노 공연을 위한 여행이 시작된다. 은 60년대의 흑인 여행자들을 위한 여행책이면서, 남부지역에 여행가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면서 그 당시 흑인들에게는 위험한 남부를 여행하기 위해 안전한 숙박 시설이나 음식점을 알려준 책자이다.
여기서 궁금한게, 왜 남부지역이 흑인들에게 위험하냐고 하면, 원래 남부지역은 대농원을 이루면서 생활하면서 내국인이 아닌 값싼 외국인을 이용해서 목화 재배를 실시 했습니다. 그러면서 원래는 내국민을 이용해서 값싸게 돈을 주고 재배를 하다가 아프리카나 다른.....
원문 링크 : 다르지만 같은 그들의 모험 <그린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