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르던 접종을 고고.. (로타텍 8만,DTaP + 폴리오 무료) 날씨가 안돕고 내 컨디션이 안도와서 내내 미뤘는데 이달안에 맞을게 4개가 넘기때문에 일단 갔다 일단 아침 컨디션은 매우 좋으심 병원 예약을 안하고 갔더니만 대기가 한세월이라 사진도 찍고 주먹고기도 촵촵 빨며 기다림 원래는 DTaP+ 폴리오, 로타백신이 접종 예정이었는데 다른게 하나 더 추가된 복합백신이 이번주에 배포 되니 오늘 폐구균을 맞추시고 다음주에 그걸 맞추시겠냐 물어서 어리바리 하다 그러시죠~ 했네..ㅜㅜ;; 알고보니 처음 들어온 백신이라 맞은 아이가 없다며..
다음주에 가서도 따로 맞겠다고 해야지 주사맞고 깜짝 놀라서 빵터져나왔는데 로타텍이 남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재 이거 먹일때 엄청 울어서 긴장했는데 약이 바뀐건지 애가 잘먹는.....
원문 링크 : 폐구균 & 로타텍 1차 접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