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숙이는 대학을 가고 싶었다. 그런데 지원한 대학마다 다 떨어졌다.
재수를 하고 싶었지만 엄마는 시집이나 가라고 했다. 절대로 재수는 못 시켜 준다고 선자리를 알아보기 시작하였다.
동네에 말 많은 한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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