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포클레인으로 불렸다. 귀남이 엄마가 전화가 왔다.
울고 있었다. 요즘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죽겠다고 했다.
왜 그러느냐고 물었더니 귀남이 할머니가 집 뒤뜰에 잔디를 파내느라 맨날 남편과 싸우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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