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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자평 : 아쉬움

 2019년 2월 자평 : 아쉬움

어느덧 2월이 지났다. 1년 중 가장 짧은 달이기도 하고, 연휴도 길었고 해서 평소보다 시간이 빠르게 흐른것 처럼 느껴졌다. 1월달의 성과를 꽤 좋게 평가를 한 것에 비하면 2월달은 지지부진한 감이 있다.(2019년 1월 회고(回顧) & 상반기 목표설정) 기존 목표 점검 가족자산 운용계획(무기한) 운용에는 큰 차질이 없다.단, 월배당(ETF)으로만 포트로 짜놔서 손이 좀 많이 가는 감이 있다.수수료가 더 저렴한 대형 ETF(분기배당)으로 리밸런싱할지 고민중이다. 가족운동 프로젝트(무기한) 가족 두명이 각각 한번씩 실패했다.화도 많이 났지만 반대로 조금은 마음의 부담을 덜 수 있었다.가족 중 일부에게 아주 약간의 긍정적인 변화가 보였다.여전히 내가 하자고 밀어붙이고 있지만 예전보단 저항이 적어졌다.내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