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쿤스트 20SS 'FRAMED' 프레임드 컬렉션은 ‘WIR SIND ALLE KUNSTLER’ (우리는 모두 예술가) 슬로건의 연장선이다. 사회 또는 여러 프레임 안에서 맞춰 살아가고 있지만, 개개인의 색깔 취향 형태들이 존재한다.
그 또한 우리가 하나의 예술이 될 수 있고 우리만의 프레임을 그려내려고 했다. 클래식, 컨템퍼러리에 중점을 맞추면서도 타이포그래피와 미술을 겸허한 그래픽 프로덕트를 만나 볼 수 있다.
계절적 트렌드나 특정 인물에 맞추지 않는다. 대신 편안하고 자신감 있는 패키지로 자연스럽게 차려입은 모습을 보여준다.
차분한 색감을 베이스로 컬러 팔레트의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고 가먼트 다잉, 피그먼트 다잉, 오버다잉 워싱 등 다양한 기법으로 시도한 제품과 간결한 실루엣으로 트렌드에 구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