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비가 제법 많이 내렸잖아요. 오늘은 그칠려나..
했는데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 하고 있습니다. 퇴근 때까지 비가 올 거 같아요.
차라도 있었으면 그렇게 힘들지 않을 거 같은데 얼마전에 폐차를 하는 바람에 지금은 오랜만에 뚜벅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차가 없을 때는 그런가 보다 하고 살았던 거 같은데 차가 있다가 없으니까 그렇게 불편할 수가 없네요.
차 없이 어떻게 생활 했을까? 생각이 떠오를 정도로 차량의 편리함에 푹 빠져 있었던 거 같습니다.
조만간 중고차 한 대 뽑아야 할 거 같은데 지난주에도 시간을 내어 중고차매매단지에 갔거든요. 마음에 쏙 드는 매물이 없어서 발길을 돌렸는데 이번 주말에 방문 했을 때에는 마음에 드는 차량이 있었으면 합니다.
여튼 지금은 차가 없다는 것이 팩트이고 이렇게.....
원문 링크 : 남해폐차 여러 업체 비교해봐도 여기가 견적 굿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