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서라는 것은 상대가 보고 결정할 수 있게 하는 문서이다. 어떻게 해야 상대가 보고 내 제안을 선택할 수 있을까?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회사마다 조건이 다르다. 내가 그들에게 줄 수 있는 베네핏(benefit)은 무엇인가?
무엇을 같이 바라볼 수 있을까? 이런 걸 고민해야 한다.
그것이 문서에 녹아있어야 한다. 기본적인 문서스킬도 중요하지만 같이 바라볼 수 있는 눈높이를 맞추는 작업이 필요하다. 1.
문서의 언어 문서의 언어는 사람에게 맞춰야한다. 개인이면 받을 사람이 존중받는 느낌의 언어가 필요하고 회사라면 회사의 언어를 써줘야 한다.
핵심은 '존중'이다. 제안받는 사람이 대접받는 느낌이 드는 언어여야 채택받을 확률이 높아진다. 2.
가려운곳 긁어주기 상대방이 미쳐 신경 쓰지 못한 곳을 알려줄 수 .....
원문 링크 : 제안서 쓰기 어려운 분들만 보세요